LOGINㅣ SITEMAPㅣCONTACT US
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HOME > 인터뷰 People  

 정렬방법 : 등록일순 조회순 
전체게시물124  
"최고의 성경 번역가" 민영진 박사가 본 구속사시리즈
그는 국내 정상의 구약학자다. 1980년대부터 소장 신학자로 명성을 떨치며 감리교신학대에서 17년간 제자들을 길렀다. 이어 가장 권위 있는 성경 번역, …
성경 암송 어린이들, 지금은? (2016년 1월호)
1996년 9살이었던 백은석 성도는 유년주일학교 시절에 활동을 잘 안 했던 아이였으나 성경 암송 이후 신앙생활이 바뀌었다. “당시 율동부 …
전 성도의 박수 받은 특별한 칠순 잔치
전 성도의 박수 받은 특별한 칠순 잔치“오늘 특별한 새 가족들이 오셔서 담임목사님이 직접 나와서 소개해 주시겠습니다.” 지난 4월 2일 주일 2부 예…
92세 김계남 권사의 러브 스토리
‘변화’를 바라보며 사신다는 김계남 권사. 92세. 어떤 분일까 연락했는데 본인이 직접 전화를 받으셨다. 아주 힘 있는 목소리로 자신은 「참…
구속사를 전하는 부부
구속사를 전하는 부부이대영 집사(71세)와 김윤자 권사(65세) 부부의 손을 거쳐 지금까지 전달된 구속사 시리즈 책은 3,000권이 넘는다. 작년에만도 구속…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새신자 부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새신자 부부새생명축제 새신자 부부 인터뷰 ‘평강제일교회를 처음 알게 된 후 새신자로 등록하기까지 20년’지난 5월 …
하나님을 가장으로 모신 믿음의 4대(代)
하나님을 가장으로 모신 믿음의 4대(代) 임분난 권사님(88세) 가족을 뵈러 가는 날 아침, 성가 연습을 했습니다.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남진, 이상열 40년 우정과 신앙 (2009년 10월호)
“험한 세상 아픈 세월 속, 주님 모르고 있던 나. 어두운 길 내가 홀로일 때 주님 함께 하셨네. 이 세상 나를 외면할 때 주님 내 손을 꼭 잡으시네. 내가 …
‘2007~2017 여주’에 동행한 해외 성도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의 지교회는 명실상부 구속사운동의 핵심 축이다. 주변 지역과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와 미주 선교에도 큰 몫을 담당해왔다. …
‘2007~2017 여주’에 동행한 국내 성도들
권일안 : 육군 대위/20세에서 30세까지 여주 대성회에 참석2007년, 대학1학년부터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 소속으로 여주 하계 대성회에 참석했습니다. 무…
구속사를 전하는 ‘감람나무’
구속사를 전하는 ‘감람나무’올리브 나무(=감람나무) 시리즈를 그린 문재연 작가는 대학을 졸업한 이듬해인 1997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입선한 중견…
터키에서 선교사로 산다는 건
지난달 열린 제2회 세계 전도인 구속사 세미나에 터키에서는 이집트인 부부 선교사와 한국계 뉴질랜드 국적의 선교사가 왔다. 터키에서 왔지만 터키인…
만물을 소생케 하는 약수(藥水) 여주 물 이야기
만물을 소생케 하는 약수(藥水)여주 물 이야기성경에서 ‘물’은 흔히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표현(창 49:22, 삿 15:18-19, 사 58:11)으로 쓰였…
워렌 게이지 낙스 신학대 학장
“복음의 등불이 옮겨지는 것을 몸으로 느꼈다”워렌 게이지(Dr. Warren A. Gage) 학장미국 낙스 신학대(Knox Theological Seminary)의 워렌 게이지(Dr. Warren A. Gage)…
국내 최고의 세션 고명재, 신재 형제
말씀과 음악으로 살아가는 형제의 이구동성 신앙기타리스트 고명재 베이시스트 고신재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빅뱅, 아이유, 이효리, 이승기, 성시경, …
 1  2  3  4  5  6  7  8  9  



 
 
"최고의 성경 번역가" 민영진 박사가 …

터키에서 선교사로 산다는 건

만물을 소생케 하는 약수(藥水) 여주 …

구속사를 전하는 ‘감람나무’

‘2007~2017 여주’에 동행한 국내 성도…

‘2007~2017 여주’에 동행한 해외 성도…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새신자 부…

하나님을 가장으로 모신 믿음의 4대(…

전 성도의 박수 받은 특별한 칠순 잔…

성경 암송 어린이들, 지금은? (2016년 1…

구속사를 전하는 부부

92세 김계남 권사의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