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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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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2010년 7월호)
 글쓴이 : 관리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은
열려 있고, 닫혀 있습니다.
교차돼 있고, 중첩돼 있습니다.
같은 곳으로 뻗나 싶지만
반대의 곳에 종착합니다.
세상의 오직 두 길,
매일 매일이 선택이고
순간 순간이 시험입니다.

사진_ 이소영
글_ 호준석


 
   
 




 
 
진동치 못할 나라

말씀의 용사

사랑의 종소리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부르셨다

마음의 전쟁

가족의 꿈

우리 주인 나의 주여

죄악 세상아 더 못 간다

그럴 수 없느니라

Still (잠잠히)

아버지

감사와 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