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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인사가 본 평강제일교회
 글쓴이 : 관리자
 

성경 말씀, 원로목사님, 가족, 성가대, 노트필기, 그림 같은 풍경...



평강제일교회를 방문한 외부 인사와 성도들이 말하는 교회의 모습은 다양하다. 추상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직접 겪은 ‘실체’다.

그중 교회 내외 인사들이 첫손에 꼽는 건 ‘말씀’이다.
“어떤 교회는 가보면 본능적으로 머리털이 주뼛 서는 곳도 있어요. 사람을 긴장하게 하는 분위기 말이죠. 그런데 평강제일교회는 평온함과 경건심을 자아내는 교회입니다. 꼭 내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손석태 개신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은 평강제일교회에 대해 “그 어느 교회보다 더 경건하고 진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교회”라고 말했다. 한국 교회들이 ‘몸집 불리기’에 치중하느라 정작 말씀 전파에 소홀한 측면이 있는데 평강제일교회는 성도의 기본인 ‘말씀 ’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한국 교계의 대표적인 보수 신학자인 조영엽 박사는 “구속사 시리즈를 중심으로 성경공부에 열중하는 교회”라고 했다. 조 박사는 평강제일교회가 신명기 6:4~9까지의 말씀에 근거해 읽는 것과 가르치는것, 권면하는 일에 전념하는 교회라고 평가했다.
정원식 전 국무총리도 평강제일교회의 장점으로 ‘성경 중심의 생활’을 꼽았다. 대학생 시절 기독학생운동을 했던 정 전 총리는 “평강제일교회 설교는 성경 중심이고 다른 말이 없다.”고 했다.

말씀을 전하는 원로목사님에 대한 인상도 빠지지 않는다.
“저희 학교에서 처음 박윤식 목사님의 신학을 검증해 보자고 했을 때 고민이 있었어요. 알지도 못하고 박 목사님을 비평하는 사람들이 있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결단을 내렸어요. 직접 가서 예배를 한번 드려보자고요. 혼자 평강제일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어요. 그날 박 목사님이 욥에 대해서 70인역까지 인용하면서 설교를 하시는데, 한마디로 놀랍더라고요.”
개신대학원대학교의 이학재 교수는 평강제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박 목사님을 비평하는 사람들이 틀렸다.”고 결론내렸다.
박소자 총회신학교 교수는 “그런 목회자(원로목사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의 복이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고 말했다. 말씀 속에 살고 있는 평강제일교회 성도들은 최고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박 교수는 “이 시대에 시기, 질투를 받기에 충분한 교회”라고도 했다.
여러 교회에서 유명한 목회자를 많이 만났던 가수 패티 김은 “무엇보다 원로목사님의 설교에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상업적이지 않은 성경 위주의 설교라는 인상도 받았다고 한다.
패티 김은 “주변 일부의 얘기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며 “종교인들의 질투와 시기가 말도 못할 정도로 대단하다는 것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목사님의 말씀을 받는 성도들을 향한 칭찬도 이어진다.
“저도 큰 교회에 다니고 있고 전국 4-5백 개 교회에 가봤습니다. 그런데 다들 바쁩니다. 그런데 이곳은 뭔가 달랐습니다. 빨리 예배드리고 가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주일을 성수(聖守)하는 공동체 같은 모습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성전에서 받은 은혜를 주차장에서 까먹는다고들 하잖아요. 은혜받은 것과 실제 생활에 괴리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이곳은 다릅니다.”
주대준 카이스트 부총장은 “성도들이 참 평안을 누리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삶이 말씀에 녹아내린 듯한 모습”이라고 했다.
가수 현미는 “성도들을 보면 교회를 판단할 수 있다.”며 “평강제일교회 성도들은 너무 편안하고 가족적”이라고 말했다.
인기 그룹 ‘빅뱅’의 대성은 “성도들의 기도가 없었다면 내가 교회를 이처럼 편하게 느끼지는 못했을 것이고 다른 쉴 곳을 찾아갔을지도 모르지만 나를 위해 뜨겁게 기도해 주시는 눈빛에 교회에 있으면 어디든 편했다.”고 말했다.
말씀을 접하는 성도들의 태도도 인상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박영호 한국 성서대학교 교수는 “설교 시간에 성도들이 노트에 받아 적는 모습은 다른 교회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라며 “영국 청교도들이 부활한 느낌”이라고 했다.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 환경도 말씀을 받는 데 최적이라는 평가다.
정원식 전 총리는 “우리 교회처럼 성가대원 숫자도 많고 오케스트라도 거의 풀 오케스트라를 갖고 있는 교회는 많지 않다.”며 “동산, 공원 같은 교회에서 매주 예배를 드리고 찬양한다는 건 축복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통하는 장기표씨는 “도시 같지 않고 산속에 들어온 것 같다.”며 “녹지를 그대로 살리면서 건물을 지은 것도 대단히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물론 장기표 씨 역시 성도들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원로 목사님과 구속사 시리즈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교역자들의 솔선수범도 평강제일교회의 장점으로 꼽힌다. 안기석 전 해군 작전사령관은 “교회내 파벌도 없고 목사, 장로가 건축하고 관리하는 교회”라며 교역자들을 작업의 ‘특공대’라고 했다.

교회를 찾은 인사들의 말을 종합하면, 평강제일교회는 말씀을 섬기고 그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을 중심으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교회. 그림 같은 풍경과 성가대의 힘찬 찬양속에 말씀의 끈을 놓지 않는 교회다.

글_ 김백기 jtbc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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